이럴 때 사용하세요
JPG·PNG·WebP 사이에서 출력 형식을 바꾸고 필요한 크기로 조정합니다. 확장자 이름만 바꾸는 작업과 달리 브라우저에서 새 이미지로 인코딩합니다.
사용 방법
25MB 이하 JPG·PNG·WebP 파일의 출력 형식과 크기를 고르고 변환합니다. JPG는 투명한 부분을 흰색으로 채웁니다. 옵션을 바꾸면 이전 다운로드가 비워집니다.
계산·처리 기준과 한계
파일당 25MB 이하의 지원 이미지를 선택하고 출력 형식과 크기를 정한 뒤 변환합니다. 옵션을 바꾸면 이전 다운로드는 비워집니다.
JPG는 투명도를 지원하지 않아 투명한 부분을 흰색으로 채웁니다. 투명 배경이 필요하면 PNG나 WebP를 선택하세요.
변환은 용량 절감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진·도표·글씨 등 내용에 따라 결과 품질과 용량을 확인하세요.
입력과 결과 예시
투명 PNG → JPG
투명 영역이 흰색인 JPG
흰 배경이 생기는 것은 JPG 형식의 제약에 맞춘 처리입니다.
가로 800 · 세로 400 PNG → 비율 유지, 가로 400
400 × 200 출력 이미지
형식과 크기를 함께 바꿀 수 있습니다. 변환 후 미리보기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HEIC나 SVG도 지원하나요?
이 도구의 지원 입력은 JPG·PNG·WebP입니다. 다른 형식은 지원되는 형식으로 준비하세요.
원본 사진의 모든 정보가 유지되나요?
브라우저에서 새로 인코딩하므로 원본 파일의 메타데이터나 모든 속성 보존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본은 따로 보관하세요.
출력 형식을 바꿨는데 다운로드가 없어졌어요.
현재 옵션과 이전 결과가 섞이지 않도록 비운 것입니다. 새 설정으로 다시 변환하세요.
다음 작업에 쓸 도구
결과 용량을 더 줄이려면 이미지 압축을, PDF에서 그림을 꺼내려면 PDF 이미지 변환을 사용하세요.
개인정보와 외부 전송 범위는 개인정보 처리 안내에서 확인하세요.